JPG vs PNG vs WebP
- JPG: 사진·풍경·복잡한 색감. 손실 압축이라 작지만 텍스트·라인은 흐려져요
- PNG: 로고·아이콘·스크린샷. 무손실, 투명 배경 지원. 사진은 용량 큼
- WebP: 두 장점 결합. JPG 대비 25~35% 더 작음. 2024년 모든 메이저 브라우저 지원
- AVIF: WebP보다 또 30% 작음. 사파리 16+·크롬·파이어폭스 지원
웹용은 WebP, 인쇄·아이콘은 PNG, 사진은 JPG가 무난해요.
이미지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압축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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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JPG, WebP
이미지 압축기는 사진·스크린샷의 최대 너비와 품질을 정해 JPEG·PNG·WebP 중 원하는 형식으로 다시 저장해 용량을 줄여 줘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끝나서 사진이 외부 서버로 안 빠져요.
웹용은 WebP, 인쇄·아이콘은 PNG, 사진은 JPG가 무난해요.
JPG·WebP의 품질(quality) 옵션은 0~100이에요.
블로그 본문 이미지는 75~85가 무난해요. 너무 낮추면 SEO 측 이미지 품질 평가에서 불리해질 수 있어요.
이 도구의 품질 슬라이더는 10부터 100까지 움직이고, JPEG·WebP로 저장할 때만 적용돼요. PNG로 저장하면 품질 값과 관계없이 무손실로 저장돼요.
스마트폰 사진은 4000×3000(12MP) 정도예요. 블로그 본문에는 1200~1600px가 적정이거든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압축하면 용량은 줄어도 모바일 로딩이 느려요.
작업 순서:
PNG는 무손실 압축이 가능해요. JPG·WebP는 품질 95+로 설정해도 미세 손실은 있지만 눈으로는 구분 어려워요.
JPG로 변환했기 때문이에요. JPG는 투명도 미지원이라 배경이 흰색·검은색으로 채워져요. 투명 유지하려면 PNG나 WebP를 쓰세요.
도구는 압축 시 EXIF를 제거해요. 위치 정보 같은 민감 데이터가 빠져서 SNS 업로드에 안전해요. 보존 옵션은 제공 안 해요.
네. 구글 공식 자료 기준 WebP 손실 이미지는 같은 화질의 JPG보다 25~34% 작고, WebP 무손실은 PNG보다 약 26% 작아요. 2026년 기준 크롬·사파리(14+)·파이어폭스·엣지·오페라 등 전 세계 97% 이상 브라우저가 지원하니 웹용은 WebP가 1순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