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압축

이미지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압축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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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PNG, JPG, WebP

이미지 압축기는 사진·스크린샷 용량을 50~90% 줄여서 웹 로딩 속도와 저장 공간을 한 번에 잡아 줘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끝나서 사진이 외부 서버로 안 빠져요.

JPG vs PNG vs WebP

- **JPG**: 사진·풍경·복잡한 색감. 손실 압축이라 작지만 텍스트·라인은 흐려져요 - **PNG**: 로고·아이콘·스크린샷. 무손실, 투명 배경 지원. 사진은 용량 큼 - **WebP**: 두 장점 결합. JPG 대비 25~35% 더 작음. 2024년 모든 메이저 브라우저 지원 - **AVIF**: WebP보다 또 30% 작음. 사파리 16+·크롬·파이어폭스 지원 웹용은 WebP, 인쇄·아이콘은 PNG, 사진은 JPG가 무난해요.

품질 설정 가이드

JPG·WebP의 품질(quality) 옵션은 0~100이에요. - **95~100**: 사실상 무손실. 인쇄·아카이브 - **80~90**: 웹 표준. 눈에 안 띄는 손실 + 50%+ 용량 감소 - **60~75**: 썸네일·소셜 미디어. 큰 손실 가능 - **50 이하**: 비추천. 가시적 압축 흔적 블로그 본문 이미지는 75~85가 무난해요. 너무 낮추면 SEO 측 이미지 품질 평가에서 불리해질 수 있어요.

압축 전 해상도 점검

스마트폰 사진은 4000×3000(12MP) 정도예요. 블로그 본문에는 1200~1600px가 적정이거든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압축하면 용량은 줄어도 모바일 로딩이 느려요. 작업 순서: 1. 가로 1600px 이하로 리사이즈 2. WebP 또는 JPG 품질 80 3. 결과 비교 후 업로드 이렇게만 해도 원본 5MB → 200KB(96% 감소)가 흔해요.

자주 묻는 질문

원본 화질 손상 없이 압축할 수 있나요?

PNG는 무손실 압축이 가능해요. JPG·WebP는 품질 95+로 설정해도 미세 손실은 있지만 눈으로는 구분 어려워요.

투명 배경이 사라졌어요

JPG로 변환했기 때문이에요. JPG는 투명도 미지원이라 배경이 흰색·검은색으로 채워져요. 투명 유지하려면 PNG나 WebP를 쓰세요.

EXIF 메타데이터가 보존되나요?

도구는 압축 시 EXIF를 제거해요. 위치 정보 같은 민감 데이터가 빠져서 SNS 업로드에 안전해요. 보존 옵션은 제공 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