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UID 버전별 차이
- v1: 시간 + MAC 주소 기반. 시간 순서 알 수 있지만 MAC 노출 위험
- v3 / v5: 이름 기반 해시(MD5/SHA1). 같은 입력 = 같은 UUID
- v4: 완전 난수. 가장 흔하게 쓰임. crypto.randomUUID()가 기본
- v7: 시간 정렬 가능 + 난수. RFC 9562(2024년 5월). DB 인덱스 성능 좋음
특별한 이유 없으면 v4 또는 v7 추천. v1은 보안상 비추천.
고유한 UUID v4를 즉시 생성하세요.
UUID 생성기는 중복 위험이 사실상 0인 128비트 식별자를 만들어 줘요. DB 기본키·API 추적 ID·세션 토큰·파일명 충돌 방지 등에 써요.
특별한 이유 없으면 v4 또는 v7 추천. v1은 보안상 비추천.
v4 UUID 충돌은 사실상 불가능이에요. 매초 10억 개씩 100년 만들어도 한 번 충돌 확률이 50%예요. 실제 시스템에서는 무시 가능.
다만 약한 RNG·병렬 멀티프로세스에서 같은 시드 쓰면 충돌 가능성이 올라가요. 항상 crypto.randomUUID() 같은 CSPRNG 기반으로 만드세요. Math.random() 기반은 절대 금지.
UUID 장점
자동증가 ID 장점
결제·로그·외부 API에는 UUID, 내부 룩업이 잦은 큰 테이블에는 v7 UUID 또는 ULID 추천.
OK예요. URL-safe 문자(0-9, a-f, -)만 들어가요. 다만 36자라 길어서 슬러그·외부 노출에는 짧은 nanoid·short-uuid 추천.
DB 기본키처럼 자주 인덱스되는 곳은 v7 (시간 정렬). 외부 노출용 식별자는 v4 (예측 불가). 이 도구는 v4만 만들어요.
'생성 개수' 슬라이더를 100까지 올리면 한 번에 만들어지고, '전체 복사'로 한꺼번에 복사할 수 있어요. 모두 브라우저의 crypto.randomUUID()로 만들어요. 충돌 걱정 없이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사실상 같아요. GUID(Globally Unique Identifier)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쓰는 이름이고, UUID는 IETF 표준 이름이에요. 둘 다 128비트 식별자이고 형식도 동일해요. 다만 MS의 일부 API는 중괄호 {...}를 씌워 표현해요(레지스트리·COM).